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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8시경 한양아파트3차 정류장 3417번 버스기사
이지은  2019-09-03 09:25:10, 조회 : 69, 추천 : 1

금일 오전 8시경 한양아파트3차 정류장 3417번 버스기사
버스정류장 앞에 문열고 정차하고 있는게 보여
달려갔습니다. 제가 뛰어가는거 보셨을 거예요,
제가 버스앞에 서자 문을 닫고 앞으로 지나가셨어요,
제가 문앞에 서있으면서 분명히 버스기사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굉장히 성가시다는 표정으로 째려보더니 제가 당황해서 꿈뻑꿈뻑 하고 있으니까
고개를 돌리고는 못본척 하셨어요,
사람이 만원이라, 혹은 신호가 바뀌어 빨리 출발하느라
부랴부랴 출발하는 것도 아니고, 한참을 그자리에 정차해놓고는
문도 안열어주고 그냥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빨간불에 정차하고 있는, 증거사진도 찍어놓았습니다.
차량번호 [서울 74 사 7571]
CCTV 확인해보세요.

금일 오전 8시경, 삼익아파트 맞은편 한양아파트 3차 정류장,
젊은 기사였습니다.(이곳 지나는 여성기사님들, 나이 지긋하신 남성 기사님들도
그런식으로 운행하지 않으세요. 뭐가 그렇게 아니꼬운지 사람 째려보면서
문도 안열어주고, 못본척이나 하고. 저기, 서비스직이 적성에 안맞으시면 다른 직종
알아보세요. 아침에 출퇴근 시간 5분 10분은 굉장히 소중합니다.
저는 덕분에 다음버스 기다리느라 회사에 지각했습니다.

직원들 교육을 제대로 시키던지
특정인물이 몇번 그러는거 봤는데 해당 직원교체를 하던지,
만약 역에 정차하고 있는 버스를 보고 달려와서 타려고 하는게 잘못된 행동이라면,
지침을 바로 세워서 온국민이 실천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던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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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오전 8시경 한양아파트3차 정류장 3417번 버스기사  이지은  2019-09-03
09:25:10
     [re] 금일 오전 8시경 한양아파트3차 정류장 3417번 버스기사  진화운수  2019-09-03
11: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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