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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버스기사가 어린 학생에게 욕했어요
딸 둔 아빠  2010-05-27 22:53:23, 조회 : 1,685, 추천 : 119

저의 딸이 5월 27일 오후 10시 20분쯤 학원 수업을 마치고 461번 버스를 타고 집에오는데, 500원짜리 동전을 넣었다고 했음에도 100원짜리 동전을 넣었다고 어린 학생에게 욕을하는 기사를 고발합니다. 버스 운전하느라 힘들어서인지는 모르지만 어린 여자 에게 쌍시옷을 섞어가면서 욕하는 기사가 있어서 화가 엄청나게 나서 글 올립니다.
아니 그런 몰상식 수준이하의 버스기사가 운전을 해도 되는 겁니까?
그 운전기사 분(머리가 힛끗힛끗하신 분) 사과하지 않으면 제가 461번을 며칠동안 타서라도 꼭 찾아 고발하고 말겠습니다.
어린 학생이 받는 정신적인 충격은 어떻게 보상하려고 그런 막말을 합니까?
꼭 복수 하겠습니다.
* 진화운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4-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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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버스기사가 어린 학생에게 욕했어요  딸 둔 아빠  2010-05-27
22:53:23
     [re] 461버스기사가 어린 학생에게 욕했어요  진화운수  2010-06-01
08: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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