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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9번 버스기사님
이정선  2020-02-13 20:09:47, 조회 : 78, 추천 : 0

오늘 저희딸이 교통카드를 놓고가서 어린마음에 돈을 넣고 탄 모양입니다.
천원짜리가 없어 오천원짜리를 넣었다네요.
그렇게 큰돈은 말도없이  넣었다고 계속 사과하는 아이에게 몇정거장 가
내릴 때까지 기사님이 계속 뭐라고 하신 모양입니다.
운전하시면서 잔돈 계속 누르시는거 신경 쓰였을꺼라 생각되지만
어린아이가 혼자 버스타고 타인의 시선을 계속 느꼈을 생각하니
부모로써 좀 기분좋지는 않네요. 처음 한마디는 그러실수 있다 생각됩니다만
아이에게 좀 너그러우실순 없었는지 친절이 상황설명을 해주실수는
없었는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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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9번 버스기사님  이정선  2020-02-13
20:09:47
     [re] 3319번 버스기사님  진화운수  2020-02-17
08: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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