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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번 버스 (12월 22일 아침 접촉 사고)
운전좀제대로하자  2020-12-22 17:47:40, 조회 : 79, 추천 : 1

아침 출근길에 개포동 부근에서 끝차선에서 다른 차선으로 바꿔서 넘어가기 위해 방향지시등을 켜서 정차해있던 461번 버스 옆으로 넘어가던 중 접촉 사고가 남.
공간 여유 있었으며, 앞에 다른 버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차하고 있던 버스가 방향지시등 넣지도 않고 옆으로 꺾으면서 본인 차량 우측사이드미러 꺾어버리고 그냥 감.
우지끈하며 창문에 긁히는 소리에 본인은 놀라서 비상등 켜고 있다가 출발함.
(현재 왼쪽 어깨와 오른쪽 다리 근육 놀란 상태)
신호대기중인 버스 옆차선에 정차하여 사이드미러가 긁혔음을 얘기하였는데, 거 별로 티도 안난다는 식으로 얘기만하고 사과 없이그냥 가버림.
진화운수주식회사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여 해당 내용 어필했는데, 현재까지 해당 기사는 전화 한 통 없고 버스 회사는 자꾸 내용 전달이 안된다는 식으로 대응 미미.

보통 식사 시간도 있고 할텐데 아직까지 연락도 없다는건 뭐, 알아서 해석하겠습니다.
할 말 있음 오전 9시 이후에 연락 주시고, 저녁에 연락하지 마세요.
굉장히 기분 나쁘네요.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게 정상인지 의문이 드네요.
해당 내용 타 게시판에 공유 예정이며 알아서 대응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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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번 버스 (12월 22일 아침 접촉 사고)  운전좀제대로하자  2020-12-22
17:47:40
     [re] 461번 버스 (12월 22일 아침 접촉 사고)  진화운수  2020-12-23
07: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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