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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70사9595 버스 기사님
이소  2020-12-12 09:47:44, 조회 : 67, 추천 : 1

오늘 오전 9시 반경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탑승 전 제 앞에 한분이 서계셨고 제가 버스에 올라탄 순간 버스에 문을 닫아버려 제가 문에 끼었습니다. 아프고 당황스러운 것도 사실이지만 그 후에 버스 기사님의 찡그리시는 얼굴 표정에 화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사과 한마디 하셨다면 그냥 넘어 갈 수 있는 일인데 당한건 저 인데 왜 그쪽에서 얼굴을 찡그리시는지 의문입니다. 아침부터 굉장히 기분 나쁘네요.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고의로 하셨을리 없고 사과 한마디 있었다면 그냥 넘어 갈 수 있는 일이였는데 말이죠. 이 부분은 빠른 개선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런일을 다른 분들은 안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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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 70사9595 버스 기사님  이소  2020-12-12
09:47:44
     [re] 461 70사9595 버스 기사님  진화운수  2020-12-13
09: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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