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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번버스중에 서울 70 사8983
개빡치네요  2020-09-06 20:07:12, 조회 : 74, 추천 : 0

사실 이런일은 많이 격었지만 이렇게 무시당하고 어이없는적은 처음이네요. 오늘 오후 6시 37분경에 도곡중학교, 아이파크 정류장에서 버스가왔는데 제가 그걸 타야했었는데 몰르고있다가 나중에야 확인했습니다. 근데 그때 빨간불이 들어왔었고 버스는 정류장에서 1m도 안돼는거리에 정차하게됬었고 그후 저는 다가가 문을 똑똑 두번 두드렸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버스기사분이 저를 보지도 않고 손을 휘휘 저으시더라고요. 버스가 그정도 거리인데 문을 열어주실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위험하다고 생각하셔도 적어도 얼굴을 보고 안된다고 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코로나 2.5단계로 바꿔 버스도 다 늦게오는데 그렇게 행동하시는거 보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당시에 차가 많은것도 아니였고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승차 거부를 하시고 제가 어린학생이라서 그러신건지 얼굴도 보지않고 장애물처럼 손만 휘휘하셨습니다. 정말 별거 아니지만 무시당하는 기분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런 일이 다신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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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번버스중에 서울 70 사8983  개빡치네요  2020-09-06
20:07:12
     [re] 461번버스중에 서울 70 사8983  진화운수  2020-09-07
07: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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