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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번 노선 70사 9602 운전사 님 왜 화내세요;;
엉 아니얘  (Homepage) 2019-08-21 16:35:02, 조회 : 65, 추천 : 1

아니 제가 이런건 처음 하는데
제가 학생이고 학교 끝나서 학원 급하게 가는 마음에 깜빡하고 1000원을 동전으로 500원 1개 100원 5개 낳을꺼를 실수로 100원 하나를 50원으로 내서 총 950원을 냈는데요. 제가 돈이 없어서 거짓말을 친 것도 아니고 실수로 50원 못 내서 그런건데 그걸로 갑자기 부르셔서 돈이 없으면 말을 하지? 라고 하셨었나. 와 진짜 당황스럽네요 제가 그 뒤로 돈 안낸것도 아니고 바로 50원 냈는데ㅋㅋ 운전사분 기분 안 좋으신 일이 있으신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ㅋㅋㅋㅋㅋㅋ 제가 무슨 300원 400원 낸 것도 아니고 실수로 50원 까먹을거를 부르셔서 굳이 화를 내시면 기분이 얼마나 안좋은줄 아세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잘못낸거 인정하고 그럼 50원을 안냈으니 50원 내주라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면 오히려
죄송하고 감사해서 바로 내죠; 근데 무슨 제 눈 엄청 째려보시면서 화내시던데 학생이라서 막말하시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교하는데 기분 너무 상해서 버스 내리자마자 표지판인가 뭔가; 차번호 확인하도 여기까지 왔네요;;; 다음부턴 좀 친절하게 말씀해주세요 운전사님만 감정있는 거 아니고~ 저도 감정있으니까여ㅠㅠ 운전사님이 이렇게 하셔서 덕분에 전 이제부터 다른 친절하신 운전사님들 볼 때도 나쁜 사람으로 인식할 것 같네요~ 이거 보시고 제 욕하고 그러시지 마시구 오후 4시경인가~ 그때 저한테 하신 말씀 생각부터 먼저 해주세요 저한테 더 뭐라 하셨는데 너무 당황해가지고 못들어서 그렇지 기분 진짜ㅋㅋㅋㅋㅋ덕분에 오늘 하루 불쾌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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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번 노선 70사 9602 운전사 님 왜 화내세요;;  엉 아니얘  2019-08-21
16:35:02
     [re] 461번 노선 70사 9602 운전사 님 왜 화내세요;;  진화운수  2019-08-22
09: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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