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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번 버스 9696 운행하는 기사
무기명  2019-08-05 18:48:59, 조회 : 53, 추천 : 0

고속터미널 경부선 쪽 도로 퇴근시간에 차가 많아서 정류장 접근이 어려운 건 이해하겠는데, 저 멀리 정류장 바깥 차선에서 문 열어놓고 기사는 앞만 보고 있으면 어쩌자는 겁니까?
그쪽으로 가면 되냐고 멀리서 의사표시를 해봐도 정류장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앞만 보고 있네요.
정류장 접근이 어려운 상황 다 이해되고 타려는 사람은 계속 기사를 주시하고 있으니 기사는 타라고 손짓 한 번만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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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2번 버스 9696 운행하는 기사  무기명  2019-08-05
18:48:59
     [re] 3422번 버스 9696 운행하는 기사  진화운수  2019-08-12
08: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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