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461번 버스 기사님 중 기분을 불쾌하게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461번 버스 이용자  2010-07-01 17:56:49, 조회 : 1,189, 추천 : 140

어제 저녁 461번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그 기사님께서 유난히 경적을 많이 울리시더군요
경적소리가 기분 좋은 소리는 아니지않습니까
경적을 울린다고해서 나아질 상황도 아니었구요
1분에 한번정도씩을 울린듯 합니다.
단지 그뿐만이 아니라 경적을 울릴때
혼잣말로 작게 계속 욕을 하시더군요
저는 앞쪽에 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래서 더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한테 직접하시는 것 이 아닐지라도
앞쪽에 계신 승객분들 모두 다 들릴 정도로
계속 욕을 중얼거리시면 누구라도 기분 나빠지지 않나요?
이런 부분은 개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기사님은  '윤두환'기사님이셨고요
차량 번호는 70사 9683 이었습니다.
* 진화운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4-10 10:56)
* 진화운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4-10 11:14)


  수정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