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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번
김미란  2010-05-06 18:01:59, 조회 : 1,427, 추천 : 185

금방 사당에서 461 버스에서 내린 승객입니다. 제가 5시 10분쯤 보라매병원 앞에서 탔고, 기사님 성함은 잘 생각이 안 나네요. 이영운 기사님이셨던가요?

난폭운전에 몸이 여기저기 부딪히며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르신들도 급정지, 급출발하는 버스때문에 휘청거리셨어요. 다치지 않으실까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지금 약간 울렁거리기까지 하네요.

바쁘시더라도, 난폭운전은 좀 지양하셨으면 좋겠어요. 무섭습니다.

부탁드릴게요^^
* 진화운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4-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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