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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운수는 왜 직원의 민도가 이 모양 입니까?
방배동  2010-05-09 23:51:51, 조회 : 2,281, 추천 : 176

5월 9일 막차에서 2번째 전 차량인 461번 차량넘버 9532 버스를 이용하고 서울공고(ID:20-144)에서 하차 하기 위해, 차량 정차 후 일어나 뒷문으로 하차하는 도중, 기사가 내리는 걸 보면서도 미리 뒷문을 폐문 조작하여 부저가 울리며 닫히는 상황에서 하차 하였더니, 기사가 출발 하려다가 다시 정차해서 앞문을 열고 인상쓰고 노려보며 중얼 거렸습니다.
중부운수 641번은 난폭운전도 안 하고 친절한데 도대체 461번은 33-1번 시절부터 변한게 없네요.
아마도 회사부터가 쇄진하려는 노력이 없었기에, 그 동안 수 많은 기사들이 바뀌었어도 '불친절이 당연'이라는 분위기가 여전하다고 생각되지만, 특히 461번 노선은 회사에서도 포기한 기사들만 모아놓는 유배지 인가요?
진화운수는 기사들은 어차피 돌아야 할 코스인데 승객이 내리고 타는게 귀찮으면 고장난 척 하고 불끄고 빈 차로 돌아다니세요.
그리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가 사훈인지는 모르겠는데 사훈이라면 경영진은 집-사무실-집만 왔다 갔다 하지 말고 회사를 돌아보며 현실을 인정하고 '저희 회사는 말 그대로 운수회사 입니다. 운반만 해 드립니다. 서비스는 없습니다' 처럼 회사의 실태에 맞게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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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운수는 왜 직원의 민도가 이 모양 입니까?  방배동  2010-05-09
23:51:51
     [re] 진화운수는 왜 직원의 민도가 이 모양 입니까?  진화운수  2010-05-11
08: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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